Continuous Delivery: The Case of Apple by Hu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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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딜리버리와 린 스타트업 관련된 이야기가 애플에서 제기되었다. 예를들어 Richard Durnall 이 소개한 애플의 전략을 트위터에서 보면 다음과 같다.

소수의 훌륭한 사람들로 부터 만들어진 변경하기 어려운 제품이 커다란 세레모니와 함께 가끔 시장에 출시되는 것

이것은 지속적인 딜리버리와 린 스타트업등의 개념과는 정반대의 이야기처럼 보인다. 애플 내부의 제품 프로세스는 비밀에 붙여지고 있기 때문에,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길이 없다. 게다가 뭐가 어떻게 돌아가서 어떤 정보가 정확하게 보여지는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애플의 과거 역사를 보면 초창기에 지속적인 딜리버리와 린 스타업 컨셉에 맞는 방식으로 일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 그림 1의 Apple I을 보자. Steve Wozniak의 부모님 집 차고에서 만들어진 이 제품은 키보드, 모니터, 파워 케이플 없이 팔렸다. 이는 Eric Ries가 린스타트업에서 언급한 MVP(Minimum viable product)의 훌륭한 예이다.
Apple I on display at the Smithsonian, taken by Ed Utahan

그림 B는 "맥킨토시 정신" 으로 folklore.org 에서 온 것이다. 이 내용은 실제 구축에 참여한 담당자들이 맥 최초 모습을 만들어 낼 때에 대해 작성한 훌륭한 글이다.

이 글의 서두 부분은 "맥킨토시의 정신이 깃든 팀의 태도 및 가치"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데, 이것은 간결하고 시간을 투자하여 전체를 읽을 만한 내용이다.(만약 시간이 더 있다면, 책으로 찾아 볼 수도 있다.) 바로 이것이 맥킨토시 팀의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대해 표현한 내용이다.

애플에 있는 대부분의 다른 그룹들은 형식적인 제품 개발 프로세스로 개발을 수행한다. 정해진 길이의 제품 요구사항 문서를 만들고 개발이 들어가기 전에 상세화된 엔지니어링 문서를 작성한다. 반면에 맥을 개발한 팀은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하고, 이터레이션을 수행하며 프로토타입을 훌륭하게 정제/개선해 나가는 방식을 택했다. Burrel Smith는 프로그램이 가능한 배열 논리 칩(PAL팁)을 기반한 하드웨어 설계를 수행했다. 이것은 전통적인 접근방식보다 훨씬 빠른 수정을 가능하도록 해주었다. 거의 소프트웨어의 유동성과 동일했다. 소프트웨어 아이디어에 대해 논쟁하기 보다, 우리는 빠른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가장 잘 동작하는 아이디어를 유지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걷어내는 방식으로 작업했다 (Busy Being Born 확인). 우리는 현 상태에서 가장 훌륭한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작업할 수 있었다.

우리가 이야기 했던 20년전에 경험했던 이벤트들을 고려해 본다면, 임베디드시스템에 지속적인 딜리버리를 어떻게 수행하고 이를 통해 개선할 지 설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 예제는 잘못된 판단을 가져올 수 있다. 커다란 세레모니와 함께 시장에 제품을 가끔 출시한다는 것이 지속적인 딜리버리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것이 왜 내가 지속적인 딜리버리와 지속적인 디플로이를 구별하려는지에 대한 이유이다. 또한 디플로이와 릴리즈의 용어 차이도 있다). 제대로 개발하면서, 세레모니를 혹시나 망칠 수도 있는 위험 높은 기술적 작업들이 일들이 제품 런칭 훨씬 전에 처리할 수 있다면 당연히 지속적인 딜리버리가 "규모큰 세레모니"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때문에, 맥킨토시의 경우 역사상 가장 멋진 광고 사례 중 한 가지가 된 것이다.
’1984′ commercial for the launch of the Macintosh

주1) 보다 최근의 사례를 보고 싶다면, HP의 레이저젯 펌외어 팀이 지속적인 딜리버리 모델로 변화한 사례를 보면 된다. 이들은 Trunk에 지속적인 통합으로 체크인 한 것을 수행하면서 자동화된 기능성 테스트 또한 알고리즘과 타이밍을 고려한 실제 로직 보드를 이용하여 수행 하였다.

핑백

  • Continuous Delivery: The Case of Apple | Continuous Delivery 2013-06-18 00:36:20 #

    ... 한국말</a> The case of Apple sometimes comes up in discussions around continuous delivery and the lean startup. For example, Richard Durnall described Apple&#8217;s strategy to me on Twitter as follows: Brilliant and unwavering product vision from a few amaz ... more

덧글

  • 2014/12/18 11:01 # 삭제 답글

    여러분으로 입력에 대한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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